창조주 하나님, 나의 도움(2010.6.13)                                                                                                                                     시편 121 1-8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갖는 질문이 있습니다,“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입니다. 질문을 번도 하지 않았다면 움이 필요없는 삶을 산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일을까요?                                                              

시편 저자는 오늘의 성경을 이렇게 시작합니다,“내가 산을 하여 눈을 들리라!...”  복수형입니다, “산들입니다. 시편 저자는 지금 도움이 필요한 형편입니다. 그래서 산들 향하여 눈을 듭니다. 산들로 부터 도움을 기대합니다. 산들이 도울 있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종교 개혁가 요한 칼빈 목사님은 이 산들” 을   같이 크게 보이는 세상의 이라고 해석합니다. 세상의 힘으로 부터 움을 얻고자했습니다.                                                                                                                                                            

돈의 힘입니다. 돈은 필요하고 힘을 주기는 합니다. 러나 돈의 힘이 전부는 아닙니다.  권력의 힘입니다. 권력을 잡으면 모든 것을 마음대로 다고 착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권세를 섬기기 위하여 사용하 않을 경우 권세 때문에 오히려 불행해집니다.  과학이나 지식도 힘입니다. 그래서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일찍이 주장해왔습니다. 예컨데 콤퓨터입니다.  콤퓨터 같은  과, 기술이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힘도 있습니다. 그러 콤퓨터나 과학 기술이 발달해도 사람의 사는 기본 형편은 별로 좋게 나아진 것만은 아닙니다.  예술이나 문화의 힘도 큽니다. 그러나 아무리 휼륭하고 아름다 예술일지라도 인간의 근본적인 공허나 갈급함을 메꾸거나 해결해주지 못합니다.

헐리우드를 대표했던 여자 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말입니다,  “나는 평생 동안 화려한 보석들에 둘러싸여 살아왔어요. 하지 내가 정말 필요로 했던건 그런게 아니었어요누군가의 진실 마음과 사랑, 그것뿐이었지요!” 그것을 얻지 못했기에 결혼 8번이나 했던 같습니다세상의 힘이나 어떤 것도 우리의 궁극적인 도움이 습니다.

시편 저자도 처음에는 산들 향하여 눈을 들었습니다. 세상의 힘이나 세상의 사람들로 부터 도움을 바라고 기대했기 때문입니다그런데 그는 가지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가 필요한 도움 오직 하나님께로 부터 온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하나님만이 도움이 되신다는 깨달음이었습니다,  “나의 도움이 천지를 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하나님은 과연 어떤 분이신가요?  2절입니다,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천지를 지으 창조주 하나님, 없는데서 있도록 불러내신 하나님입니다. “천지입니다. 하늘과 땅입니다. 지구와 우주 공간에 모든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계는 참으로 큽니다. 은하계가 돌고 있습니다. 시간에 49 마일의 속도로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퀴 도는 얼마의 시간이 걸리는가,  2 광년입니다. 빛이억 년을 가는 시간입니다. 상상하기 힘들만큼 활한 은하계입니다. 더우기 우주에는 은하계 같은 갤럭시가 개나 있는가, 10 억 개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이 말씀으로 지으신 창조의 세계입니다. 무한한 지혜와 능력의 창조입니다.  지혜  능력의 창조주가 도움이십니다. 무한한 지혜와 능력의 하나, 하나님이 무궁한 사랑으로 사랑하십니다, 성도님 분을 사랑하십니다.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과 능력과 지혜의 인격자이십니다.

3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너로 실족치 않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너를 지키시는 ”, 그렇습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입니다. “지키다는 가시로 울타리를 치다, 초를 세우다입니다.

우리가 사는 미국의 대부분의 집들에는 울타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국의 집들에는 울타리 정도가 아닙니다. 시골집의 경우 울타리입니다. 도시집들은 높은 담벽이 있습니다. 벽위에는 가시철망이나 유리병 깨진 조각들이 꽂혀있습니다. 넘어오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집이 안전하게 보호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사랑하는 성도님들, 아무리 그렇게 안전하게 보호할려고해도 도적이 들어올려면 들어옵니다. 도적이 영리하기 문입니다. 자는 밤에 들어올 있습니다.

너를 지키시는 자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하나님은 결코 주무시지 않으십니다. 육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무한한 지혜와 능력으로 24시간, 순간 순간마다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의 지켜주심이 가장 안전합니다.

6절입니다, “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낮의 입니다. 중동의 낮의 해는 살상무기와 같습니다. 해를 머리에 죄이면 열사병에 걸립니다. 그리고 샘의 근원을 마르게합니다. “밤의 입니다. 달빛을 경우 눈에 치명상을 입습니다. 심한 현기증을 일으킵니다심하면 정신 이상에 걸리려서 죽게 됩니다.

낮의   밤의 주야를 막론하고 부닥칠 있는 여려움들이나 위험들입니다. 그런데 낮의 , 밤의 달로 부터 결코 해로움이나 어려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해와 달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아버지로 지켜주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하시며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7절입니다. “환난을 면케하시며”, 하나님이 환난을 통과하지 않게 하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하셔서 크게 축복하실려고 때로 환난을 통과하게도 하십니다. 그래 환난을 통과해야했던 욥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의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23:10)

오래전 미국의 경매장에 낡은 바이올린 대가 있었는 값이 $3 붙어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아무도 바이올린을 들떠 보지 않았습니다. 어느 노인이 나타났습니다. 이올리의 먼지를 털어내고 어깨에 올려놓습니다,  “ 있었니? 사랑하는 나의 바이올린아, 너를 40 만에 만져보는구나!” 노인은 조율한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환상의 연주였습니다.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바이올린을 살려고 우성이었습니다. 드디어 바이올린이 $3,000 낙찰되었습니.   배의 값입니다. 비결은 무엇인가요? 바이올린을 만든 거장의 손이 만졌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오늘 아름다운 동산에서 야외예배를  드리는 우리들입니다. 우리들에게도 여러 가지 아픔이나 작고 근심꺼리, 문제거리들이 있을 있습니다. 그러기에 마치 3 짜리 바이올린 처럼 내야하는 아름다운 소리를 제대로 내지 하고 있을 있습니다. 우리 자신을 다시 온전히 우리의 창조 하나님, 아버지의 손길에 맡겨드립시다. 우리를 지으신 조주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의 손에 맡겨지기만하면 놀랍게 름다운 소리를 내게됩니다.

자연만물을 지으시고 주장하시는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나님이 여기 모인 우리들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 자연은 봄은 봄대로, 여름은 여름대로, 가을은 가을대로, 그리 겨울은 겨울대로   아름답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이 우리에게 주는 도움도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이 아무리 아름다울지라도 하나님의 형상을 닮지는 않았습니다. 모든 피조물 중에서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피조물은 오직 사람 뿐입니다. 여기 모여 예배들이는 우리들입니다. 자연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신묘막측 하게”(Fearfully, Wonderfully) (시139:14) 지으신 우리와는 결코 비교가 안됩니다. 신묘막측하게 지으셨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귀하신 피로 사셔서 하나님의 영원한 아들 딸이 되게하셨습니다. 무한한 사랑과 권능과 지혜의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우리의 도움이십니다, 믿으시는가요?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8절입니다. “출입입니다. 하루를 시작하고 마치는 매일 일의 삶입니다. 전능하시고 지혜가 무한하신 하나님이 사랑으 매일 매일, 그리고 영원히, 눈동자 처럼 지켜주심을 믿으십시.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도움 되심을 믿으며 감사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