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93:1,97:1,99:1), 성경, 특별히 시편이 증거하는 우리 하나님의 속성은 전능,공의,거룩,긍휼,자비,영원,용서,구원,보호...하심입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모든 존재하는 것들은 물론 모든 신들(gods) 다스리시는(95:3,97:9) 절대 주권의 권능자이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참으로 영원히 선하시고 좋으신 인격의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의 속성이 영원히 공의롭고 좋기에 하나님의 통치는 영원히 좋고 완전히 공의롭고 최상의 복된 일입니다. 인간 역사의 많은 통치자들은 불의하고 무자비하고 악했습니다. 예컨데 악한 전제 군주들, 히틀러, 레닌, 스탈린과 같은 공산주의자들의 통치가 그랬습니다. 이북의 통치자들, 아버지도, 아들도, 그리고 손자도 악한 통치자입니다. 자신과 소수의 추종자들만의 사치와 영달을 위해 모든 백성을 굶주리게 하고 인권을 완전히 짓밟고 있기 때문입니다. 악하고 못된 통치자 아래서 신음하는 백성들이 속히 해방되기를 원합니다. 성경의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통치하심이 임하는 곳에는 참된 자유와 평화와 기쁨이 넘쳐납니다. 하나님의 통치하심이 지구촌 모든 족속에게 미치게 하는 것은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의 지상의 분부입니다. 일을 위해 성도인 우리가 구원받아 복을 누리며 예수님의 피로 값주어 사주신 교회가 존재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통치하시는 왕이십니다. 통치하심이 먼저 구체적으로 사람 사람의 심령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전도이고 선교입니다. 성령 하나님은 우리들을 사용하셔서 일을 이루어가십니다.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열방중에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지로다.(대상 16:31)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영원히, 그리고 현재 모든 것을 통치하심을 감사하고 기뻐하십시다....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하시리로다…”(11:16)  예수님의 왕노릇 하심이 먼저 우리의 마음과 가정에,  그리고 우리 교회와 모든 교회 속에 나타나 왕노릇의 파장이 이북에, 모든 족속에 임하도록 합심해서 기도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