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로 복을누리는 사람 / 야고보서 5 7-11 

 서울 근교의 어느 교회가 빨리 해결해야할 일이 있었습니다. 교회 파킹장을 크게 넗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위 때문에 교회 파킹장을 넗히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목사님이 교회 앞에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다음 주일 부터 교회는 BMW 타기 운동을 시작합니다. 모든 성도님들은 BMW 교회에 오시기 바랍니다.” 교인들이 모두 어리둥절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갑자기 BMW 같은 차를 타고 교회에 있나, 교회일 때문에 목사님이 너무 힘드셔서 잘못되신 것은 아닌 , 그렇게 생각하는 교인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며 조금 참고 기다린 성도들은 목사님의 BMW 타기 운동이 무슨 뜻인가를 알게되었습니다. B-Bus 타고 오기, M-Metro 타고 오기, W-Walking 걸어서 오기. 있는 대로 개인 자동차 타지 않고 교회에 오는 것이 BMW 타기 운동이었습니다우리가 모이는 같은 환경에서는 그런 운동 자체가 불가 능합니다. 그렇지만 한국은 다르기에 교회가 BMW 타기   벌인 얻은 유익이 있었습니다, 인내였습니다. 교인들 교회에 오기 위해 버스나 전철을 타는 데는 무엇보다도 내가 필요했습니다. 걸어서 오는 데는 더욱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들이 인내하는 귀한 자세를 길러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5:7), “길이 참으라”, 오늘 말씀에는 길이 참는다 3, “기다린다 , “오래 참음 , 그리고 인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참고 기다리는 사람, 인내의 사람되게 하시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세계는 오래 참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래 참는 자가 이긴다는 뜻입니다. 사실 참고 기다리는 것은 성공 비결입니다. “, 내가 참은 것은 잘한 것이었구 하고 참은 것에 대한 보람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사람이 땅을 떠날 후회하는 , 세가지가 있습니다: 즐겁게 살았으면 하고 후회합니다. 감사와 기쁨과 즐거움으 차도 오히려 아쉬운 일생인데 한숨, 원망, 미움, 욕심 등으로 넘치는 일생은 후회하게 됩니다. 베풀며 살았으 하고 후회합니다. 베풀 참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리고 번째는 참고 살았으면 하고 후회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해주시는 하루 하루를 즐겁게, 베풀며, 특별히 길이 참으며 살아갈 있기를 간구합니다. 인내가 문제의 해결인 때가 많습니다. 그러기에 인내는 누구에 게나 있어야 하는 필수품 중에서도 가장 우선적인 필수품입니. 사실 인내 없이는 하루를 살기가 쉽지않습니다.

30 전입니다. 때는 저가 미국 노회에 속해있었습니. 노회의 미국 목사님 분이 어느 갑자기 교회를 만두었습니다. 네델란드에 가서 박사가 되기까지 공부도 많이 하고 설교도 잘하신 분이었습니다. 목사님은 교회를 사임한 친척의 소개로 일반 회사에서 일을 하며 가족을 부양해야했습니다. 물론 나중에 다른 주로 가서 다시 목회를 하고계시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했었습니다.  그 때  자신을 되돌아 보면서 가지를 깊이 다짐했습니다, “세상에 목사가 인내하 않으면 누가 참을 있을 것인가?  목사는 인내에 성공해 야하는 예수님의 종이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성도님 중에도 때로 너무 답답하고 안타깝 길이 참기 힘들게 생각되는 때는 없었는지요? "길이 참으라", 인내입니다. 모든 면에서 내하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기를 간구합니다자녀 양육에서 인내로 승리하십시다. 자녀를 위해 주님께 끝까 눈물로 기도하며 호소하는 부모님의 인내를 주님이 받으시 반드시 자녀들을 축복해주십니다. 인간 관계에서 거북하고 불편하고 껄꺼러운 사람을 오히려 축복해주며 인내하십시다.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강의 일로 인내하기가 힘들다고 생각될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여 인내할 있기를 간구합니다.  

인생은 중간 결산으로 끝내는 것이 아닙니다. 최종 결산을 있는 것입니다. 운동 경기에도 인내가 승리의 비결입니다. 어떤 팀은 처음에는 합니다. 상대방보다 점수 차를 많이 면서 달려갑니다. 그러다가 후반전 되어 그만 서서히 너지기 시작합니다. 마지막 끝나는 신호가 울렸을 때는 그만 상대방 팀에 지고 맙니다. 어떤 팀은 처음에는 고전을 합니. 도저히 상대 팀을 이길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끝가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인내로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최종 점수에서 오히려 먼저 잘했던 팀을 이겨 냅니다.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인생여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그리스도인인 우리들은 훗날 우리의 주님 내려주실 최종 결산을 바라보기에 인내로 푯대를 향해 전진하 사람입니다. 믿음으로 끝까지 인내하며 전진하는 사람이 도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 7절은 주의 강림하시기 까지 길이 참으라 권면합니다. “주의 강림”, 예수님이 다시 오심입니다. 언제 오시는가요? 때와 시기는 아무도 모릅니. 오직 성부 하나님만 아십니다. 그러므로 주의 강림하시 까지 참는 끝까지 참는 것입니다.

오래전 미국에 Philip Brooks라는 크게 존경받는 휼륭한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번은 교회 교인이 보니까 밤이 아주 늦었 목사님이 마치 사자가 동물원에서 왔다 갔다 하듯 성거리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에게 물었습니다, “목사 , 무슨 어려운 일이라도 있으신가요?”  Brooks 목사님의 답입니다, “어려운, 아주 어려운 일이지요. 나는 아주 급한데 하나님은 전혀 조급해 하시지 않으시니 어렵지요!” 그런데 랑하는 성도님들, 우리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의 가장 좋은 어김없이 가장 좋게 이루시는 전능하신 청조주이십니. 그러므로 성도님에게 관계된 모든 것을 하나님이 반드시 가장 좋게 이루심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우리 모두가 인내로 승리할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길이 참으라”, 인내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결코 포기하지 않는 끈기의 마음입니다.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8절입니다. “굳게하라 받침대를 사용하여 흔들리지 않게 든든하게 하다입니다. 어린 나무가 세차게 부는 바람에 넘어지지 않도록 받침대를 세워 받쳐줍니다. 마음도 렇게 든든하도록 세워주어야 합니다.  출애굽기 17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나다가 아말렉 사람들과 싸운 전쟁을 소개합니다. 여호수아가 이끄는 이스라 군대가 이기는 비결은 가지였습니다, 모세가 위해서 도할 였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손을 들고 쉬지않고 기도하도록 아론과 훌이 모세의 손을 붙들어줍니다. 아론과 훌이 세의 손을 붙들어주듯이 마음을 붙들어 지키는 것입니다. "내 마음"입니다. 내 마음을 내가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켜주는가요? 마음은 무너지기 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무너지면 길이 참을 없습니다. “무릇 지킬만한 보다 더욱 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4:23)  “ 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라.”(26:3)

길이 참으라”, 인내는 원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 자가 밖에 계시니라.”(9) “원망 내가 아닌 다른 대상을 향해 가지는 분해하고 마땅해하는 감정입니다인내는 가지를 참음입니다: 형편을 견디어내는 것입니다. 환난과 역경이라는 처지입니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 ,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을 앎이니라.”(5:3-4)  그리고 앞날에 대한 기다림입니다. 특별히 인내는 다른 사람, 힘들게 하고 어렵게하고 고통을 주고 손해를 끼치고 파렴치하고 아주 이기적으로 구는 다른 사람을 향해 끝까지 참아주는 것입니다. 옛날 헬라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위대 함의 표준은 보복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모욕이나 상처를 했을 참지 않고 되갚아주는 것은 결코 위대함이 아닙니다.

다윗 왕이 왕으로서 당한 가장 어려움은 압살롬이라는 아들 발란이었습니다. 반란하여 공격해오는 아들과 맞서 싸울 없어 예루살렘 왕궁을 급히 빠져나와 도망을 치고 있었습니다. 시므이라는 사람이 다윗을 향해 저주를 퍼붓습니다. 아비새라는 아주 싸움잘하는 부하 장군이 당장 가서 시므이의 목을 베도록 다윗에게 허락해주기를 간청합니다. 다윗의 대답입니다,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날 저주 까닭에 선으로 내게 갚아주시리라.”(삼하 16:12)  크게 복수해줄 있는 힘이 있었지만 다윗은 상한 마음이나 원망의 모든 감정을 오직 하나님께 맡겨드렸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다윗의 인내를 기쁘게 여기셔서 압살롬의 발란을 이겨 왕궁으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나아가 다윗은 하나님이 가장 마음에 들어하시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인내로 누린 영원한 축복이었습니다.

길이 참으라”,  인내의 모본을 따를  인내로 승리합니다.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7)  농부의 특징은 기다림입니다. 봄에 뿌린 씨가 여름을 지나고 가을이 와서 때까지 기다립니다한국 사람에게 농부가 거두는 쌀은 필수품입니다. 쌀의 한문자는 니다. 이 자는 가운데 십자가 있습니다. 위에는 팔자를 꺼꾸로, 그리고 아래는 여덟 팔자를 바르게 놓았습니다. 한문은 글이기에   뜻은 이렇습니다, 농부 톨을 길러내기 위해  88 번의 수고를 해야된다는 것입 니다. 톨을 위해 농부는 정성으로 씨를 뿌려야하고때로는 눈물로  바람이나 뜨거운 뙤약볕을 이겨내어 가꾸어야합니다. 인내입니다. 인내의 결과가 가을에 거두어들이는 한톨입니다참지 않는 농부는 결코 가을에 귀한 열매를 거둘 없습니다사랑하는 성도님들, 사랑과 희생과 눈물의 기도로 뿌린 씨가 있습니까? 농부 처럼 기다립시다. 하나님이 반드시 귀한 열매 거두게 하여주십니다.

우리가 길이 참고 인내하는 것은 때로 쉽지않게 보입니다. 그러나 길이 참을 있습니다. 예수님이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사실 수님은 인내의 주님이십니다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12: 2)  예수님은 참으셔서 십자가의 모든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마침내 최후의 방울까지 흘려주셨습니다. 우리의 값을 대신 지불해주 것입니다. “십자가를 참으사”,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사람이십니다. 하나님도 참으시는가요? 경은 우리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분이라고 증거합니다. ( 34:6, 2:4, 15:5, 벧후 3:9,15) 하나님의 오래참으심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모진 고통을 참으셨기에 우리의 구원을 완전히 이루어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오래참으심 때문에 오늘까지 이만한 하나님의 복을 누리고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 믿음은 무엇인가요? 믿음의 주요 전케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특별히 참기 힘들다 생각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참기 힘든 인간의 연약함을 십자가에 박으신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성령님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참도록 붙들어 주십니다. 그러기에 성령의 열매를 오래 참음이라고 증거 합니다.(5:22-23) 성령 하나님은 인내로 승리하기를 원하는 모든 심령에 오래 참음의 은사를 넘치도록 부어주셔서 승리의 기쁨을 누리게하여주심을 확실히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사람의 일생은 닮아가는 과정입니다. 크게 가지를 닮습니다. 미움입니다. 미워하는 마음과 각과 행동입니다. 그것은 물론 좋지도 않고 옳지도 않고 더우 복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랑입니다. 이해하고 보듬어주고 기다리 기대해주는 사랑도 닮아갑니다. 영원히 아름답고 좋고 복된 것입니다.   사랑은 과연 무엇인가요?  “오래 참고입니다.(고전13:4)  인내로 승리하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와 부활의 망이 주는 능력입니다. 오래 참음의 사랑으로 힘차게 승리하며 달려가도록 성령께서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