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확실한 소망 / 디모데후서 4 1-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딤후 4:8)

디모데 후서는 바울 사도가 기록한 마지막 성경입니다. 두 번째 로마 감옥에 갇혔습니다. 이번 에는 살아 날 가능성 없어 보였습니다. 곧 죽게될 것을 예감했습니다. 바울의 영적인 유언입니다. 믿음으로 일생을 살아온 바울 사도가 자신의 전부를 다 쏟아 전해주는 간증입니다,그 날에 받을 의의 면류관이라는 상이 확실하다는 것입니 다. 그 면류관을 받을 소망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가장 확실 한 소망입니다.“그 날입니다.“그 날주의 나타나 심”,  곧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날입니다.“그 날이 받드시 있고 또한 그 날에 받을 상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그 상은 바울만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내게만 아니 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바울 사도 자신이 상을 받는 것이 확실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그 상을 받을 것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그 다른 사람은주 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입니다. 가장 확실한 소망인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뉴져지 남쪽 브리지톤이라는 타운의 주택가와 고속도로 근처에 세워져 있는 3 개의 빌보드 광고판 내용입니다,“Judgment Day, May 21, 2011, the Bible Guarantees it, www.Family Radio. com”( 2012은 없다는 사인도 들어 있음)   10 주간 후인 5 21일이 인류 최후의 심판 날이라는 주장 입니다. 최후의 심판의 날, 곧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입니다벌써 약 2 년 전에 그렇게 주장하는 편지도 제에게 왔었습니다또 한 번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이 있다고 지나쳐 버릴 수 있는 일입니다.

재림하실 예수님도 마태복음 24 36 절에서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는 데 오직 아버지만 아신다고 가르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자를 지정했는 데, 그것이 잘못이었다는 것은 교회 역사도 증거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또한 우리에게 분명히 증거합니다,“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12:40) “생각지 않은 때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모르거 나 잊어버리거나 관심을 두지 않거나 고의적으로 믿지 않고 살 때 예수님이 재림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니라보라, 내 가 도적 같이 오리니…”(살전5:2, 16:15) 도적이 밤에 들 어 오는 때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전혀 생각하지 않은 때 도적 이 온다는 것입니다예수님의 재림의 때를 전혀 모르기에예비 하고 있으라고 권고합니다. “예비하는 것은 앞날에 있을 일을 위해 최선으로 준비하여 기다리는 것입니다.

믿음 생활은 재림하시는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언제 예수님이 재림하실지 모르기에 언제 재림하시더라도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하고 맞이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개인의 삶, 인간 역사와 우주, 그 모 든 것의 끝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재림 날자가 5 21 일 이 아닐 수 있습니다. 그 이전 일 수도 있습니다. 그 이후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예수님이 5 21 일에 오신다 면, 그 가능성이 아주 완전히 0% 라고는 말할 수 없기에, 오시 는 예수님을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하고 맞이할 수 있느냐, 입니다. 오시는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이할 신부로서의 준비가 되어있느냐, 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이나 인류의 종말에 대한 예언은 특별히 현대인 들에게 거부감을 일으킵니다. 심지어 교회를 다니는 그리스도 인 중에도 그렇게 탐탁하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왜 그런가요? 내 코 앞에 닦혀있는 현세의 일이나 문제가 더 중요하고 시급하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매일 매일 살아가는 일, 직장이나 일터나 가정의 작고 큰 일들만도 힘들고 어려운데 앞 날의 일까지 생각해야 하는가, 그런 태도입니다. 지금 내가 해 결해야 할 이 현세의 일들로도 너무 벅차고 골치 아프고 힘든 데 앞날의 재림 같은 것은 편안하고 부족함이 없는 사람들의 까십꺼리로 돌려졌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현세인 오늘이 천국의 삶이기에 내세나 예수님의 재림은 필요없다고 주장합니다. 불신자들도, 그리스도인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들입니다. 믿음으로 성경에서 약속한 은혜와 복을 오늘 이 현세에서 충만히 누리기에 예수님의 재림이나 내세에 대한 필요를 별로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현세가 과연 천국 그대로인가요? 성경이 분명히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내세가 있다고 증거합니다.

타이타닉이라는 유람선이 첫 대서양 항해에서 그만 침몰했었습 니다. 타이타닉 호가 첫 항해에서 침몰할 것이라고 예측한 사 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침몰했습니다. 침몰하기 전 까 지 그 유람선에 탄 사람들의 관심은 오늘이었습니다. 오늘을 그 배안에서 최대한 즐기는 것,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얼마 후 에는 타이타닉호가 빙산에 부딪쳐 파선할 것을 생각하지 못한 채 그렇게 지냈습니다조금 후면 침몰하는 타이타닉 유람선에서 내일은 모르니 나의 관심 밖이고 오늘을 즐기자, 그런 마음이나 생각이나 태도입니다. 그 모습은 곧 재림하시는 예수님에 관해서는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고 오늘은 사는 사람을 지적합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 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24:37-39)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예수님의 재림입니다. 다시 오신다고 미리 말씀하신 후에 재림하시는 예수님입니다. 그것이 주님의 간절한 마음입니다. 창세기 6-8장에 기록된 노아 홍수를 증거로 하여 예수님은 다시 오심을 증거합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 때까 지 홍수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배를 보지도 못했습니다. 한 번도 보거나 경험하지 못한 일이었지만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 대로 순종했습니다. 방주라는 큰 배를 만들었습니다. 다만 하 나님이 가르쳐주시는 대로 순종한 것입니다. 방주를 만든 기간 이 얼마인가요? 120 년 입니다. 방주라는 큰 배를 만들기가 너 무 힘들었기에 120 년이 걸린 것은 아닙니다. 120 년 동안 하 나님은 노아를 사용하셔서 구원의 소식을 전해주신 것입니다.의를 전파한 노아라고 베드로 후서 25절은 증거합니 다.“의를 전파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산다는 것을 알려준 것입니다. 방주를 지으면서 몸으로 실천해 보인 것입니다.    예수님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 던 날까지사람들이 어떻게 했다고 말씀하시는가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노아와 그의 일곱 식구만 방주에 들어 갔습니다.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그 때 지구 위에는 오늘 날 처럼 70 억에 가까운 많은 사람은 아니었을지라도 사람이 살았습니다. 노아 식구 이외의 사람들, 그들은 다 어떻게 살았는가요?“…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벧전 3:20) 하나님의 말씀, 곧 종말의 예고를 귀담아 듣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예고를 가볍게 여김은 물론 전혀 관심을 두지 않으며 신경을 쓰지 않은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한 것입니다.“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들고했습니다. 오해하지 맙시다, 먹고 마시는 것, 결혼하는 것 자체가 결코 잘못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런 현세의 일상적인 삶 자체를 무시하거나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현세의 일 때문에 내세를 생각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시급한 일들 때문에 내세의 중요한 일을 생각지 않거나 관심을 갖지 못하거나 뒤로 미루어 둔다는 것입니다. 모르기에, 알아도 어렴풋이 알아 희미하기에, 알더라도 싫기에, 그리고 현세의 달콤한 맛을 벗어나지 못하기에 현세 만이 전부인 것으로 오해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특별히 예수님은, 예수님이 다시 오심을 거듭 거듭 강조해서 말씀하십니다. 사실 성경의 핵심되는 중요한 내용이 예수님의 재림입 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갑자기, 인격적으로, 눈에 볼 수 있게, 그리고 육신으로 일어납니다. 갑자기입니다.“홀연히하고 성경은 증거합니다.(살전5:3) 마치 번개가 치듯이홀연히, 갑자기예수님이 재림하십니다. 인격적으로 입니다. 인격을 가진 모든 사람이 알 수 있게 오시는 것입니다.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오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이 아닌,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는 것입니다.“…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볼찌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 겠고…”(1:11,1:7) 지금 이 시간에 재림하신다면 지구 위의 70 억이나 되는 사람이 다 볼 수 있게 오신다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 살든지각인”, 곧 모든 사람이 다 볼 수 있게 오시는 예수입니다.("every eye will see Him") 그 일이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요? 예수님에게는 불가능이 없습니다. 불가능이 없는, 전능하신 하나님, 예수님의 권능으로 그렇 게 오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과학 기술 문명을 놀라웁게 발달, 발전시키는 21 세기의 사람에게는 협박이나 위협보다는 오히려 우스꽝스러운 망상으로 들립니다”, 현대인은 그렇게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반응을 보입니다. 그런데 영원한 축복은 성경이 증거하는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음으로 받아들이라고 예수님은 노아 홍수 사건을 예로 들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성경으로 들려주시는 진리, 곧 예수님의 재림, 다시 오시는 예수님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그것 만큼 시급하게 중요한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 각 사람의 일한대로 갚으리라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게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주리라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16:27, 22:12, 20) 영광 중에 천사들과 함께 오실 예수님, 그 날과 때는 우리가 잘 모릅니다. 그러나 가장 확실한 것은 예수님은 반드시 재림 하십니다. 꼭 다시 오십니다. 그 오시는 예수님은 영광 중에 오십니다. 오시는 예수님을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하고 맞이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영광에 참여합니다. 영원한 영광입니다.

과연 누가 예수님의 그 영원한 영광에 참여할 수 있는가요?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세주와 주님으로 확실히 영접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왕으로 모시고 예수님께 절대 복종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모든 인간적인 조건, 사회적인 형편 처지를 초월하여 예수님이 언제 재림하시더라도 예수님을 신랑으로 맞이하여 영원한 영광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런 구원의 확신이 있으신가요?                                                                                                      25 살의 젊은 나이에 장례지도사(장의사)로 일하는 어느 처녀 (박해수)의 경험 담입니다. 장의사는 죽음을 가장 많이, 가장 가까이서 접하는 사람입니다. 죽음을 직접 경험하면 자신이 죽 는 것이니까 간접적이지만 죽음을 대하며 일합니다.“어떻게 사는게 진짜 잘 사는 것인지 많이 고민하게 됐다.”그 처녀 장 의사의 첫 번째 말입니다. 잘 살되 진짜 잘 사는 것이 과연 어 떻게 사는 것인가를 깊이 생가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귀한 깨달음입니다.“수 백억대의 부자라는 분이 죽었는 데 빈소엔 일해주는 사람 말고는 찾아오는 손님이 거의 없더라고요.” 돈이나 물질, 재산, 소유하고 가지는 것은 필요하지만 많은 경 우 가장 불쌍하고 비참하게 만드는 마약 같은 것임을 증명해 주는 말입니다.“평소에 죽겠다는 말을 입버릇 처럼 달고 사는 친구들이 있는 데 따끔하게 혼냅니다. 물론 살면서 죽고 싶을 만큼 힘들 때도 있죠. 하지만 죽음을 앞둔 사람들은 하나같이 살아온 삶을 후회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후회 없는 죽음을 위해서는 죽겠다고 푸념할 게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 최선을 다 해야합니다.”죽음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맞이해야할 것인 데 그 죽음 이전에 어떻게 살 것인가를 가르쳐주는 스승이라는 뜻 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잘 살았다고 하더라도 예수님을 믿지 않았으면 영원히 후회합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환영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영원히 환영하고 나를 거부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영원히 거부를 당한다. 재림하시는 예수님의 환영을 받도록 사는 것은 영원히 잘 사는 것입니다.

그 일한 대로입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종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이었는가 입니다. 영적인 일입니다. 세상적으로 크고 놀라운 업적이나 성공을 거둔 그런 일이 아닙니다. 영적인 일입니다. 예수님의 일입니다. 예수님의 일은 예수님과 진짜로 얼마나 가까운가, 예수님과의 관계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나 예수님과 너무 멀거나 불편한 관계일 때 그 예수님을 어떻게 맞이할 수 있을까요예수님의 일은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여 예수님을 증거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일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어떤 형편에서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예수님을 나타내 보이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라…”(1:3) “이는예수님은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자체이 십니다. 그러기에 오직 예수님 더욱 사랑하고 더욱 복종하고 예수님을 더욱 자랑하고 예수님의 기쁨되고 예수님의 증인되는 것입니다. 영적인 일입니다. 그 예수님과의 관계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것이 영적인 일입니다. “깨어 있으라”, 예배와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입니다. 예수님의 몸인 교회를 더욱 겸손히 힘을 다해 섬기는 것입니다.

영적인 일입니다. 그 일한 대로 갚아주시는 재림의 예수님을 우리 모두 한 사람도 빠짐 없이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하고 영접하게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